FASHIONN

Facebook
Style

앤 해서웨이-수키 워터하우스-데빈 가르시아, 마이클 코어스 멧갈라 레드카펫 드레스룩

마이클 코어스가 앤 해서웨이, 수키 워터하우스, 데빈 가르시아, 가브리엘 유니온-웨이드, 데빈 가르시아, 리우 웬, 대니 라미레즈, 드웨인 웨이드 레드카펫 룩을 공개했다.

2026.05.06



미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 (Michael Kors)가 앤 해서웨이, 수키 워터하우스 등 다수의 셀러브리티들 착용한 멧갈라 레드카펫 룩을 공개했다.


지난 5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 갈라(Met Gala·The Costume Institute Benefit, 이하 멧 갈라)는 매년 5월 첫 번째 월요일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로 주어진 테마에 맞춘 스타들의 화려한 패션으로 매년 화제를 모은다. 



올해 2026 멧갈라 주제는 코스튬 아트(Costume Art), 드레스코드는 패션 이즈 아트(Fashion Is Art)다.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는 아티스트 피터 맥고프(Peter McGough)의 핸드 페인팅으로 유니크 모티프가 더해진 스트랩리스 가운에 캐스케이드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마이클 코어스의 앰버서더인 수키 워터하우스(Suki Waterhouse)는 구아바 컬러의 9피트 길이의 새시 트래인을 더한 플런지 홀터 바디수트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데빈 가르시아(Devyn Garcia)는 블랙과 선탠 컬러의 트롱프뢰유 비스코스 자카드 니트 컬럼 드레스룩, 가브리엘 유니온-웨이드는(Gabrielle Union-Wade) 크리스털 107,000여 개를 정교하게 세팅한 코코아 컬러 드레스를 착용했다. 


리우 웬(Liu Wen)은 화이트 저지 드레이프드 드레스룩, 멧 갈라 호스트 위원회 멤버인 미스티 코플랜드(Misty Copeland)는 코코아 컬러 플롱제(plongé) 레더 밴도 톱에 튤 스커트와 레더 벨트를 매치했다.


브랜드 앰버서더 대니 라미레즈(Danny Ramirez)는 선탠 컬러의 더블 브레스티드 턱시도룩, 드웨인 웨이드(Dwyane Wade)는 프레이드 디테일이 더해진 더블 브레스티드 슬리브리스 턱시도를 선보였다.


↑사진 = 2026 멧 갈라 레드카펫. 앤 해서웨이


↑사진 = 2026 멧 갈라 레드카펫. 수키 워터하우스



↑사진 = 2026 멧 갈라 레드카펫. 데빈 가르시아


↑사진 = 2026 멧 갈라 레드카펫. 가브리엘 유니온-웨이드


사진 = 2026 멧 갈라 레드카펫. 리우 웬


↑사진 = 2026 멧 갈라 레드카펫. 미스티 코플랜드


↑사진 = 2026 멧 갈라 레드카펫. 대니 라미레즈


↑사진 = 2026 멧 갈라 레드카펫. 드웨인 웨이드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