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
Style

블랙핑크 지수, 생애 첫 멧갈라! 함성 터진 스팽글 핑크 백리스 드레스룩

2026.05.05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지수(Jisoo)가 '2026 멧 갈라(The 2025 Met Gala)'에서 스팽글 핑크 백리스 드레스룩으로 생애 첫 멧 갈라 무대에 올랐다. 


멧 갈라(Met Gala·The Costume Institute Benefit, 이하 멧 갈라)는 매년 5월 첫 번째 월요일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로 주어진 테마에 맞춘 스타들의 화려한 패션으로 매년 화제를 모은다. 



패션 잡지 보그가 주관하는 패션 자선 모금 행사로, 1948년부터 시작해 매해 화려한 스타들이 특별한 주제와 드레스 코드에 걸맞은 패션을 선보인다. 


올해 2026 멧 갈라 주제는 코스튬 아트(Costume Art), 드레스코드는 패션 이즈 아트(Fashion Is Art)다.


올해 처음으로 완전체로 멧 갈라에 참석한 블랙핑크(제니, 지수, 로제, 리사)는 멧갈라 주제에 맞게 저마다의 개성과 브랜드 감성을 녹여낸 매혹적인 스타일링으로 글로벌 패션 아이콘 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지수는 5월 4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생애 첫 멧 갈라 무대에서 이날 지수는 등과 어깨가 훤히 드러나고 스팽글이 촘촘히 박힌 핑크 튜브톱 드레스룩으로 한류 요정의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올해 멧 갈라에는 블랙핑크 외에도 에스파 카리나, 닝닝, 배우 안효섭 등을 비롯해 비욘세, 니콜 키드먼, 사브리나 카펜터, 도자 캣, 샘 스미스 등 세계적인 스타들도 참석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