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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5월의 청순 러블리! 화이트 블라우스와 데님 뷔스티에 로맨틱 데일리룩

2026.05.05


배우 임수향이 화이트 블라우스와 데님 뷔스티에 조합으로 로맨틱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임수향은 4일 소속사 써브라임이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여성복 브랜드 베스띠벨리 비하인드 화보에서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봄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공개한 화보에서 임수향은 청순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담아낸 레이어드 뷔스티에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수향은 섬세한 레이스 텍스처와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레이스 반소매 블라우스 위에 데님 소재의 뷔스티에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로맨틱 캐주얼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임수향은 MBC와 LG유플러스 STUDIO X+U가 공동 제작한 '남극의 셰프'에 출연했으며, 2월 2일 종영한 MBN 예능 ‘뛰어야 산다2’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