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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셔츠 싹둑 잘랐나? 배꼽 드러낸 크롭 셔켓 너무 핫해 외출 데일리룩

2026.05.01


배우 기은세가 배꼽이 드러난 크롭 셔켓로 핫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기은세는 30일 자신의 채널에 “날이 좋아서 레드 포인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기은세는 배꼽이 드러난 화이트 크롭 셔켓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데일리룩으로 패셔니스타 다운 핫한 면모를 드러냈다.

또 여기에 레드 컬러의 핸드백을 매치해 스타일에 확실한 포인트를 주었다. 

83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인 기은세는 파인 다이닝 못지않은 요리 실력은 물론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남다른 센스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1983년생으로 43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3년에 이혼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