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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단아한 ‘21세기 대군부인’ 대비마마는 없다! 시크한 시티걸 쇼츠 슈트룩
2026.04.30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비마마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공승연이 단아한 한복미를 잊은 쇼츠 슈트룩으로 시크한 시티걸로 돌아왔다.
공승연은 29일 자신의 채널에 “날씨 좋다”라는 글과 함께 외출 스타일을 선보였다.
공개한 사진에서 공승연은 긴 헤어 스타일에 잔잔한 주름 패턴이 있는 블랙 쇼츠와 재킷 외출 슈트룩으로 발랄하면서도 시크한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공승연은 현재 방송중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비 윤이랑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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