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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김우빈, 신민아가 반한 남자의 품격! 손목 위 시계부터 다른 젠틀한 매력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 글로벌 앰버서더 김우빈과 ‘The Hour Before’ 캠페인 공개
2026.04.30
배우 김우빈이 결혼 이후 더욱 여유로워진 분위기의 성숙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가 글로벌 앰버서더 김우빈과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The Hour Before’를 공개했다.
‘The Hour Before’는 중요한 순간들에 앞선 기다림의 시간, 기대, 그리고 고요한 열정을 담은 새로운 단편 시리즈다.
여러 인물들의 커리어부터 내밀한 성찰과 진솔한 모습을 섬세하게 포착하고, 이들의 운명을 빚어낸 비하인드 스토리를 펼쳐낸다.
이번 시리즈에는 영화, 스포츠,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예거 르쿨트르의 글로벌 앰버서더 및 메종의 프렌즈들이 참여해 탁월함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시계 제작과 마찬가지로 모든 분야에서 탁월함은 열정, 인내, 그리고 완벽을 향한 끊임없는 추구에서 비롯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김우빈과 함께한 에피소드는 그가 걸어온 시간과 내면의 변화를 담아낸다.
그는 배우와 모델에 대해 “겉으로는 달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감정과 상황을 표현한다는 점에서 같다”고 말하며, 두 세계의 긴밀한 연결성을 짚는다. 이어 연기에 대해서는 “하나의 단어로 정의하기 어렵지만 표현, 탐색, 변화의 모든 과정이 담겨 있다”고 설명한다.

한편 김우빈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사랑받아온 배우 신민아와 지난해 12월, 10년 열애의 결실을 보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후 더욱 안정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는 그는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기프트'를 확정 짓고 복귀 준비에 한창이다.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남다른 능력이 생긴 프로팀 야구 코치가 아마추어 꼴찌 팀인 덕천고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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