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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아내’ 서하얀, 5형제 엄마 맞아? 블루·민트·핑크 파스텔톤 나이 잊은 청순 걸리시룩

2026.04.27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블루, 민트, 핑크 파스텔 톤의 도쿄 여행룩으로 청순 걸리시 미모를 드러냈다. 

서하얀은 26일 자신의 채널에 “매우 짧았던 이틀의 자유… 평균 2만보 이상 걸으며 저녁에 일찍 기절했지만, 도쿄를 다 보여주고 싶다던 그녀들 의지만큼은 알라뷰…”라는 글과 함께 도쿄 여행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서 서하얀은 부드러운 파스텔톤 스타일링으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여행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핑크와 스카이 블루, 민트 컬러를 자연스럽게 활용한 이번 스타일은 편안함과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와 세련된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다. 

한편 1991년생으로 34세인 서하얀은 2017년 세 아들을 둔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낳았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으며, 지난 4월 패션 브랜드를 런칭해 운영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