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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소나이트, 민터 캐리어에 고려청자 한국의 美!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컬렉션 전개
외관에 고려청자 컬러 안감에는 한국 전통 문양 현대적으로 재해석 민화 작가 김경희 작품 담아
2026.04.27
‘민터 서울’은 쌤소나이트의 베스트셀러이자 시그니처 디자인인 민터(Minter) 캐리어에 한국적인 요소를 더한 특별 컬렉션이다.
외관에는 고려청자의 컬러를 적용하고 안감에는 한국의 전통 문양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민화 작가 김경희의 작품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컬렉션은 기존 ‘민터’ 캐리어의 기능적 강점을 그대로 살렸다.
견고한 폴리카보네이트 쉘에 알루미늄 로고 바를 적용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강조했으며,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에어로-트랙™(Aero-Trac™) II’ 서스펜션 볼-베어링 휠 시스템을 적용해 안정적인 저소음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최대 5kg의 하중을 견디는 내장형 행잉 훅을 장착해 쇼핑백이나 가방을 편리하게 걸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내부에는 100% 재활용 플라스틱 물병을 쌤소나이트의 기술로 완성한 리사이클 원단 안감을 적용해 내구성은 물론 지속가능성까지 고려했다.
또한 디바이더, 패킹 큐브, 러기지 택, 전용 커버를 기본 구성품으로 폭 넓게 제공해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으며, 중형 사이즈에는 확장 기능을 적용해 넉넉한 수납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기내형과 중형 사이즈의 캐리어를 비롯해 김경희 작가의 작품이 적용된 토트백, 러기지 택 & 여권 지갑 세트가 함께 출시됐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