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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하우스 드파운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그로서리 마켓 컨셉 팝업스토어 오픈
싱그러운 과일 오브제와 라탄·린넨 소재 소품 활용해 브랜드 특유의 내추럴한 감성 강조
2026.04.27
하고하우스의 ‘드파운드’가 2026년 S/S 3차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한남 쇼룸을 ‘그로서리 마켓(Grocery Market)’ 컨셉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초록빛 여름’을 테마로, 장을 보는 일상의 장면을 쇼룸 공간에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싱그러운 과일 오브제와 라탄·린넨 소재 소품을 활용해 브랜드 특유의 내추럴한 감성을 강조하면서, 제품을 단순 진열이 아닌 일상 속 오브제처럼 연출해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안한다.
또한 2026년 S/S 컬렉션 신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시즌 대표 아이템인 핸드크래프트 위빙 백(Handcrafted Weaving Bag)은 100% 수작업 위빙 디테일과 거울 참 장식으로 차별화 포인트를 강화했고, 후르츠 마켓 크롭 티셔츠(Fruits Market Crop T-shirt)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경쾌한 과일 그래픽과 크롭 기장이 특징이다.
팝업스토어 운영과 함께 온·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4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신상품 대상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그로서리 마켓 백(Grocery Market Bag)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드파운드는 연내 오프라인 매장 10개 추가 오픈 예정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적극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