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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인생 첫 파리 텐션 터졌다! 원피스 같은 트렌치 보헤미안 트래블룩
2026.04.23

방송인 장영란이 원피스 같은 트렌치코트 여행룩으로 인생 첫 파리 여행을 만끽했다.
장영란은 23일 자신의 채널에 “파리 첫 여행! 잘 즐기고 있어요. 루브르박물관에서 길은 해메긴 했지만, 아직도 꿈만 같아요. 루브르박물관, 오르세미술관 하루에 두군데는 너무 무리였네요. 이왕 온 김에 뽕 뽑아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파리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장영란은 클래식한 베이지 톤의 트렌치 코트를 원피스처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리 스트랩을 자연스럽게 묶어 실루엣을 강조하면서도 편안한 핏을 유지해 여행지에서 활동하기 좋은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여기에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롱 부츠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보헤미안 스타일의 트래블룩을 완성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지우, 아들 한준우 1남 1녀를 두었다.
현재 장영란은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 종영한 채널A ‘티처스 시즌2’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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