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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트와이스 나연, 바지 위에 스커트! 압구정동 뒤흔든 매혹적인 스칸트 패션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그로브(GROVE) 세 번째 캠페인 ‘Wear Youself with NAYEON’ 공개
2026.04.21
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나연(NAYEON)이 스커트와 팬츠를 함께 입는 레이어드 방식인 스칸트(skant) 패션으로 압구정동을 흔들었다.
컨템퍼러리 캐주얼 브랜드 ‘그로브(GROVE)’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세 번째 캠페인 ‘Wear Youself with NAYEON’을 공개했다.
그로브의 한국-중국 앰버서더인 나연은 이날 리뉴얼된 압구정 스토어 오픈과 세 번째 시즌 론칭을 기념해 매장을 방문했다.
나연은 이날 오프숄더 톱과 바지 위에 스커트를 더한 매혹적인 ‘스칸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커트(Skirt)와 팬츠(Pants)를 결합한 '스칸트(Skants)'는 원피스와 스커트, 바지를 함께 스타일링하는 패션을 의미하는 용어로 유행의 최전방으로 떠올랐다.
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지난해 7월부터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진행중이다.
올해 북미 19개 도시에서 33회 공연을 열었고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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