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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50대 티파니의 여신! 뉴욕에서 레전드 미모 우아한 투톤 튜브톱 드레스룩
2026.04.17

배우 고현정이 뉴욕에서 투톤 튜브톱 드레스룩으로 변함없는 레전드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고현정은 17일 자신의 채널에 “티파니 하이주얼리 ‘히든가든’을 축하하는 뉴욕에 와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고현정은 가녀린 어깨 라인이 드러난 블랙&핑크 투톤 컬러의 튜브톱 롱 드레스룩으로 우아하면서도 슬림한 핏을 드러냈다.
이에 볼드한 목걸이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럭셔리한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1971년생으로 55세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정이신’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