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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뗑킴, 남성라인도 흥행질주! NCT 제노와 함께한 2차 섬머 캠페인 기대만발

마뗑킴, 노 러쉬’ 2차 섬머 캠페인...니트 티셔츠, 코튼 집업 재킷, 버뮤다 팬츠 완벽 소화

2026.04.16



국내 대표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가 운영하는 ‘마뗑킴(Matin Kim)’이 그룹 엔시티(NCT) 제노와 함께한 2026년 섬머 2차 캠페인을 공개했다.


‘마뗑킴’은 지난 2월 아이브(IVE)의 멤버 리즈를 앰버서더로 발탁한데 이어 3월 남성 앰버서더로 엔시티 멤버 제노를 발탁하며 성별 경계를 허무는 유연한 브랜드 확장을 공고히 하고 있다. 

 

제노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노 러쉬(NO RUSH)’를 테마로, 제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마뗑킴의 러프한 브랜드 무드가 만나 편안함 속에서도 존재감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번에 2차로 공개된 화보 속 제노는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마뗑킴 특유의 감각적인 분위기의 여름 시즌 데일리룩을 제안한다.


빈티지한 무드의 니트 티셔츠는 조직감이 느껴지는 텍스처와 브랜드 로고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코튼 집업 재킷과 패치워크 디테일의 버뮤다 팬츠, 여기에 그래픽 티셔츠를 이너로 매치해 감각적인 스트리트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마뗑킴은 NCT 제노와 함께한 1차 캠페인 공개 이후 이번 여름 시즌 누적 매출이 전년 동시즌 대비 약 150% 신장하며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마뗑킴 관계자는 “제노 팬덤을 중심으로 팬 굿즈와 마뗑킴 제품을 함께 인증하는 챌린지가 SNS에서 자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뗑킴이 추구하는 방향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