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
Style

채정안, 48세에도 여전한 동심! 엄마와 아빠랑 벚꽃놀이 샛노란 니트 나들이룩

2026.04.14


배우 채정안이 샛노란 니트 스웨터 나들이룩으로 엄마와 아빠랑 벚꽃놀이를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빠랑 벚꽃놀이, 전지적 아빠시점 & 엄마랑 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엄마와 아빠와 함께 벚꽃놀이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화이트 티셔츠에 샛노란 니트 스웨터를 입고 원턱 팬츠를 매치한 나들이룩으로 화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29일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2일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