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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우아한 밀착 핏! 군살 하나없는 판사 사모님의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룩

2026.04.14
 


배우 박진희가 몸에 착 붙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룩으로 군살 하나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박진희는 13일 자신의 채널에 “첫 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회가 넘었네요.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붉은진주’를 언급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진희는 바디에 밀착되는 실루엣에 군더더기 없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룩으로 절제된 섹시미와 우아한 클래식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냈다. 


특히 허리 라인을 강조한 골드 버클 벨트는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더하며 고급스러운 무드를 배가시켰다.

현재 박진희는 KBS2 일일 드라마 ‘붉은 진주’에 출연하고 있다.

‘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복수 연대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한편 1978년생으로 47세인 박진희는 2014년 판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