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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작, 소재 본연의 특징 살린 '아트 오브 패브릭' 첫 시리즈 린넨 셔츠 제안
린넨의 감촉과 통기성 유지하고 관리 편의성 높인 ‘린넨 라이크’ 소재로 라인업 강화
2026.04.14
형지I&C의 남성 토탈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이 ‘아트 오브 패브릭(Art of Fabric)’ 시리즈의 첫 번째 라인업으로 기능성 린넨룩 셔츠 13종을 출시했다.
‘아트 오브 패브릭’ 시리즈는 각 소재가 가진 본연의 특성을 살리고 강점은 극대화해 선보이는 라인이다.
형지I&C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린넨 특유의 자연스러움을 유지하면서도 관리의 편의성과 실용성까지 높인 ‘린넨라이크(Linen-like)’ 소재를 앞세워 다양한 스타일의 셔츠를 내놓았다.
주요 소재인 린넨라이크는 린넨 특유의 가볍고 시원한 촉감과 우수한 통기성을 갖춘 동시에, 소재 가공을 통해 구김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품질이 뛰어난 고기능성 소재로 피부에 달라붙지 않는 쾌적한 감촉을 구현했으며, 신축성을 더해 활동성까지 높였다. 세탁 및 관리의 편의성도 갖춰 외부 활동이 잦고 바쁜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형지I&C는 여름 시즌을 앞두고 기능성과 착용감을 강화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는 한편, 대중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브랜드 앰배서더 김창옥 교수와의 캠페인 화보 등을 통해 고객과의 친밀한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일명 ‘김창옥 셔츠’라고도 불리는 드레스 셔츠와 캐주얼 셔츠 4종은 출시 2주 만에 초기 물량이 소진되면서 추가 생산(리오더)에 돌입하는 등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