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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싹뚝 자른 트렌치가 대세! 클래식과 캐주얼 다 잡은 취향저격 숏 트렌치 히트템
트렌치 공식이 깨지고 짧게 입는 숏 트렌치가 부상했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베르니스', 바바패션의 프리미엄 여성복 '아이잗컬렉션', 하아엔드 럭셔리 여성복 '쁘렝땅'의 히트템 숏 트렌치를 소개한다.
2026.04.13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롱 기장의 클래식한 트렌치 코트 대신 숏 트렌치가 여성복 시장의 강력한 트렌드로 부상했다.
매년 반복되던 클래식한 롱 트렌치 코트 공식이 깨지고 길이를 과감히 줄이고 재킷처럼 가볍게 연출할 수 있는 트렌치 재킷이 인기 상품으로 떠올랐다.
트렌치 재킷의 가장 큰 장점은 클래식과 캐주얼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이어준다는 점이다.
더블 버튼, 하이넥 칼라, 벨트 등 트렌치 특유의 디자인과 클래식한 무드는 유지하면서 기장감이 짧아 착용했을때 더 활동적이고 경쾌한 실루엣을 선사한다.

↑사진 = 아이잗컬렉션 2026 S/S 숏 트렌치 캠페인 이미지
미디 스커트, 와이드 팬츠, 여유 있는 슬랙스와 매치하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오피스 룩, 미니 스커트나 쇼츠를 더하면 분위기가 한층 발랄한 트렌치룩을 즐길수 있다.
국내 여성복 패션시장을 선도하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 바바패션의 프리미엄 럭셔리 여성복 '아이잗컬렉션(The Izzat Collection)', 하이엔드 프리미엄 브랜드 '쁘렝땅(PRENDANG)'의 히트템 숏 트렌치를 소개한다.
▶ 드라마틱한 실루엣! 프렌치 컨템포러리 '베르니스' 케이프 숏 트렌치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의 숏 트렌치는 케이프 디테일과 하이넥 디자인, 네크라인 버튼 플랩 디테일로 클래식한 트렌치 무드를 살리면서 짧은 기장으로 경쾌한 룩을 연출한다.
조절 가능한 허리 벨트로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하며, 고급스러운 면 100% 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트렌치 특유의 감성을 살린 허리 벨트를 묶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 클래식한 트렌치 감성 그대로! '아이잗컬렉션' 벨티드 숏 트렌치룩

하이엔드 여성 캐릭터 브랜드 '아이잗컬렉션(The Izzat Collection)' 숏 트렌치는 더블 브레스티드 구조와 넓은 라펠, 후면 케이프 디테일로 클래식한 무드의 테일러링과 짧은 기장의 경쾌한 분위기를 동시에 선사한다.
벨트와 백 플레어 라인이 유연한 실루엣을 완성하며 탈부착 가능한 벨트 구성으로 트렌치코트 특유의 세련된 매력을 발휘한다.
스커트나 팬츠, 어떤 하의와도 쉽게 어울리고, 화사한 레이스 원피스와 매치하면 우아한 오피스룩, 청바지와 매치하면 센스있는 간절기 데일리룩에 안성맞춤이다.
▶클래식과 캐주얼의 만남! 활동적이고 경쾌한 트렌치 재킷

'쁘렝땅(PRENDANG)' 트렌치 재킷은 트렌치 코트와 재킷의 장점을 갖췄으며 빅 카라와 레글런 슬리브로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한다.
부드러우면서도 흐트러짐이 없는 탄탄한 조직감의 소재와 내추럴한 텍스처가 돋보이는 이태리 코튼, 나일론 혼방 소재를 사용한 아이템이다.
셔츠 밑단을 재킷 밖으로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청바지와 함께 레이어드하면 경쾌한 리듬을 더해주고 개성있는 간절기 데일리룩으로 안성맞춤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