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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짧아야 핫걸! 안유진·카즈하·김나영·정은채·이유미, 반전있는 숏 트렌치룩
숏 트렌치 또는 트렌치 코트가 트렌드로 부상했다. 아이의 안유진, 르세라핌 카즈하, 김나영, 정은채, 이유미 등 셀럽들이 선보인 숏 트렌치룩을 만나보자.
2026.04.13
크롭 기장의 아우터가 핵심 키워드로 부상한 가운데 숏 트렌치 또는 트렌치 코트가 트렌드로 부상했다.
숏 트렌치 재킷의 가장 큰 장점은 클래식과 캐주얼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이어준다는 점이다.
더블 버튼, 하이넥 칼라, 벨트 등 트렌치 특유의 디자인과 클래식한 무드는 유지하면서 기장감이 짧아 착용했을때 더 활동적이고 경쾌한 실루엣을 선사한다.
그룹 아이브의 안유진, 르세라핌 카즈하, 김나영, 정은채, 이유미 등 셀럽들이 선보인 숏 트렌치룩을 만나보자.
그룹 아이브의 안유진이 더블 버튼 디테일과 하이넥 디자인의 하프 트렌치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한 무드의 경쾌하고 캐주얼한 감각적인 트렌치룩을 연출했다.



그룹 르세라핌의 카즈하는 더블 버튼과 여유있는 볼륨 실루엣의 숏 트렌치 재키과 찣어진 청바지를 매치해 시크한 스트릿 패션을 연출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미니멀한 더블 버튼 하프 트렌치와 버뮤다 팬츠를 매치해 쿨하고 시크하고 도시적인 트렌치룩을 연출했다.



김나영은 트렌치 재킷과 기본 티셔츠, 청바지를 매치해 무심한 듯 시크한 트렌치룩으로 편안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정은채는 더블 버튼, 하이넥 칼라, 견장 등 트렌치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의 벨티드 숏 트렌치 코트룩으로 간절기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배우 이유미는 러플 카라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롭 트렌치와 레드 컬러 체크 스커트를 매치해 경쾌하면서도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