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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롱 코트로 분위기 끝냈다! 이래서 분위기 여신 트렌치코트 나들이룩
2026.04.09

배우 정려원이 트렌치코트 나들이룩으로 분위기 여신 다운 스타일을 뽐냈다.
정려원은 8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여러 개의 꽃 이모티콘과 밤 벚꽃 나들이에 나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려원은 만개한 벚꽃 가로수를 배경으로 베이지 롱 트렌치코트에 블랙 니트를 두르고 볼캡을 매치한 나들이룩으로 꽃놀이에 흠뻑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1981년생 올해 45세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