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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여리여리 블랙 핏 끝판왕! 봄의 멋과 품격 다 갖춘 드레이프 블랙 드레스룩

2026.04.09


배우 김성은이 블랙 드레이프 드레스룩으로 40대의 멋과 품격을 드러냈다. 

김성은은 8일 자신의 채널에 “요즘 드레스 많이 입네”라는 글과 함께 드레스 스타일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성은은 여리여리한 몸매에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이고 앞트임이 있는 블랙 슬릿 드레이프 드레스룩으로 멋과 품격을 다 갖춘 봄 스타일을 완성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성은은 최근 ‘전국민 다이어트 솔루션’, ‘일타맘’ 등에 출연해 탁월한 진행 능력을 뽐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