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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케이프 점프슈트 vs 레드 투피스 화끈한 레드카펫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레드카펫…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어 등 참석

2026.04.09



헐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Meryl Streep)과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가 화끈한 레드카펫 행사로 서울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8일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개봉을 앞두고 내한 기자간담회 및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하며 수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메릴 스트립은 기자 간담회에서 착용한 강렬한 레드 슈트를 벗고 블랙 원숄더 케이프 점프슈트 드레스를 착용,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앤 해서웨이는 뭉게 구름을 연상시키는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벗고 강렬한 레드 컬러의 가죽 봄버 재킷과 롱스커트를 매치한 강렬한 레더 투피스룩으로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두사람은 타이트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레드카펫 중간중간 흥겨운 음악에 맞춰 가볍게 몸을 흔들며 춤을 추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다.


오는 4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