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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이현이, 봄날의 외출! 왠지 모르게 멋스러운 꾸안꾸 버킷햇 스타일

'디자이너 모자 브랜드' 신저, 8일부터 11일까지 2026 S/S 컬렉션 프리뷰 진행

2026.04.08



톱모델 이현이가 무심하게 눌러쓴 버킷햇으로 꾸안꾸 매력을 발산했다.


디자이너 모자 브랜드 ‘신저(SHINJEO, 대표 박신저)’가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저 쇼룸에서 2026 S/S 컬렉션 프리뷰를 진행한다.



2014년 미국 뉴욕에서 핸드메이드 모자로 시작한 신저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는 패션 브랜드로 성장했다. 


단순히 착용하는데 목적을 두었던 모자의 용도를 확장해 기능성과 스타일의 균형을 바탕으로 전체 룩의 완성도를 높이는 디자인으로 기존 모자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았다는 평을 받는다.


이번 2026 S/S 컬렉션은 자외선 차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선바이저와 버킷햇 아이템을 중심으로 여행과 일상을 아우르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행사 첫날 방문한 톱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는 버킷햇 스타일의 ‘모니엘(Moniel)’과 시즌 대표 상품인 ‘원마일 선바이저(One Mile Sun Visor)’를 착용해 주목을 끌었다.


버킷햇은 가볍고 유연한 소재로 우수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원마일 선바이저는 장시간 착용에도 압박감이 없는 편안한 소재를 적용했으며, 돌돌 말아서 휴대할 수 있는 구조로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