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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앤 해서웨이, 20년 지나도 동안 끝판왕! 압도하는 뭉게구름 오프숄더룩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어 등 참석
2026.04.08
메릴 스트립(Meryl Streep)과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가 20년의 세월을 넘어 다시 마주했다.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 앤 해서웨이는 뭉게구름을 연상시키는 오프숄더룩으로 20년이 지나도 변치않은 압도적인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다.
오는 4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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