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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20년만에 만난 전설의 조합 화끈한 드레스 케미룩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어 등 참석

2026.04.08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핫레드 슈트와 오프숄더 드레스룩으로 한국에서 화끈한 케미를 발산했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거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메릴 스트립은 짧은 금발 헤어 스타일에 핫 레드 컬러의 팬츠와 재킷 슈트룩으로 파워풀하면서도 인자한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앤 해서웨이는 가슴 부분이 풍성한 오프숄더 톱에 블랙 레더 팬츠를 매치한 드레스룩으로 러블리하면서도 스마트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2006년 개봉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속편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