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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얼싸 끌어안은 이 남자 누구? 비에 천둥까지 다시 꺼내 입은 패딩 콘서트룩
2026.04.06

배우 고소영이 비에 천둥까지 친 날씨에 다시 패딩을 꺼내 입고 콘서트를 즐겼다.
고소영은 6일 자신의 채널에 “기다리던 7년 만의 콘서트, 비에 추위에 천둥까지… 그 모든 상황에서도 끝까지 무대 지켜낸 효신이 더 짠했던 순간! 무대 연출도 좋고 그 안에서 전해지는 감동이 길게 남는 공연. 그리고 역시 우리 효신이 실력은 최고♥”라는 글과 함께 박효신 응원에 나선 콘서트 관람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서 고소영은 비에 천둥까지 친 굳은 날씨에 다시 꺼내 입은 숏패딩과 후드 스웻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콘서트룩으로 변치않는 꾸안꾸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해 8월 종영한 MBN의 위로와 공감 템플스테이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스테이’에서 오은영, 문세윤 등과 함께 출연했다.
1972년생 올해 나이 53세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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