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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션패션 알래스카, 뮤즈 노윤서와 얼리 섬머룩 2026년 S/S 캠페인 스타일링 공개
‘가볍게 떠나는 여행’을 키 메시지로 지금 걸치는 좋은 데일리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무드 제안
2026.04.06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이 전개하는 데일리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알래스카(ALASKA)가 브랜드 뮤즈 노윤서와 함께한 2026년 얼리 섬머 시즌 스타일을 선보인다.
알래스카는 올 초 S/S 시즌 캠페인에서 ‘가볍게 떠나는 여행’을 키 메시지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데일리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무드를 전달한 데 이어, 이번 얼리 섬머 시즌에도 노윤서와 함께 경량 스타일링을 새롭게 제안한다.
이번 시즌은 포근해진 날씨 속 일상과 여행, 가벼운 야외활동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알래스카만의 경량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순간을 담아낸 비주얼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아웃도어 룩의 감각을 보여준다.
특히 노윤서가 착용한 이번 시즌 핵심 아이템은 알래스카 시눅 경량 나일론 와샤 바람막이와 시눅 초경량 후드 바람막이다.
시눅 경량 나일론 와샤 바람막이는 화보 속에서 선보인 제품으로, 내추럴한 구김감이 돋보이는 나일론 와샤 소재를 적용한 경량 바람막이다.
담백하면서도 감도 높은 스타일로, 간절기 이후부터 초여름까지 가볍게 걸치기 좋다. 시눅 초경량 후드 바람막이는 시어한 소재감과 초경량 설계가 특징인 여성용 후드 바람막이로, 가볍게 접어 휴대할 수 있는 실용성과 신축성을 갖춰 일상은 물론 여행지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노윤서는 이번 비주얼에서 내추럴하고 편안한 실루엣으로 도심과 자연 어디에서나 어울리는 무드를 연출하며, 알래스카가 제안하는 '일상에 스며드는 아웃도어'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노윤서의 청량한 에너지는 알래스카의 내추럴한 스타일과 어우러지며 시즌 무드를 완성했다.
알래스카는 이번 시즌을 통해 기능만 강조한 아웃도어 웨어를 넘어, 가볍고 산뜻하게 입을 수 있는 데일리 아우터 스타일을 제안한다.
초경량, 기능성, 미니멀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이번 컬렉션은 출퇴근, 여행, 주말 나들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알래스카 관계자는 “노윤서와 함께한 이번 시즌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볍고 편안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의 매력을 보다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캠페인”이라며 “포근해진 날씨에 자연스럽게 걸치기 좋은 바람막이 스타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아웃도어 룩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