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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마크롱 대통령, 직접 찍은 역대급 셀카! 전지현·싸이·필릭스·전종서·노상현 K스타 인기폭발

지난 2~3일 방한 일정을 마친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이 4일 한국 스타들과 함께한 역대급 셀카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화제다.
사진 속에는 마크롱 대통령이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 배우 전종서,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가수 싸이, 전지현, 노상현 등과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직접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 초청받은 전지현은 블랙 테일러드 슈트룩으로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명예 홍보대사로서 자리를 빛내며 단아한 미모를 빛냈다.
글로벌 K팝 열풍을 이끌고 있는 스트레이키즈 필릭스는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쪽 명예대사로 위촉돼 활동 중이다.
마크롱 대통령은 3일 오찬 현장을 담은 영상도 공유했다.
스트레이 키즈 노래 ‘승전가’를 배경으로 한 이 영상에서 마크롱 대통령은 필릭스의 휴대전화를 들고 함께 셀카를 찍은 뒤 돌려줬고, 필릭스는 프랑스 말로 “메르시 보꾸(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3일 오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시장 등 재계도 참여했다.
한편 전지현은 한국과 프랑스 양국 문화 교류를 위한 가교 역할을 맡고 있으며 다음달 개봉하는 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영화 '군체'에서 전지현은 극중 생명공학자 리더인 권세정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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