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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50대의 슬림 핏! 세월을 거스른 일자 핏 비주얼 내추럴 럭셔리 데일리룩
2026.04.04

배우 고현정이 아래는 슬림하고 위는 은은하게 고급스러운 셔켓을 매치한 데일리룩으로 세련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고현정은 4일 자신의 채널에 “tiffanyandco, tiffanyhardwear”라는 글과 함께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고현정은 블랙 셔츠에 슬림 핏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라이트 컬러 재킷을 걸쳐 단정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벨트 디테일과 발목 라인이 드러나는 팬츠 컷이 슬림한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여기에 볼드한 체인 네크리스와 이어링을 레이어드해 심플한 블랙 셔츠에 강렬한 포인트를 더하며, 전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1971년생으로 55세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정이신’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