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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뉴욕댁의 외출 카디건을 짧게! 더 슬림해 보이는 크롭 니트 카디건 데일리룩

2026.04.04

배우 손태영이 기장이 짧은 크롭 니트 카디건 외출룩으로 더 슬림해 보이는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손태영은 3일 자신의 채널에 “외출도 컴포트 운동화로”라는 글에 스니커즈 브랜드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태영은 블랙 이너에 크롭 니트 카디건을 걸쳐 더 슬림해 보이는 스타일에 A자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늘씬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45세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들의 학업을 위해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국내에서 배우 활동을 이어가며 ‘기러기 아빠’로 지내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