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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대충 입어도 분위기 여신! 헐렁한 오버핏 꾸안꾸 얼짱 전시회 나들이룩
2026.04.03

배우 김사랑이 헐렁한 오버핏 전시회 나들이룩으로도 분위기 여신 다운 미모를 드러냈다.
김사랑은 3일 자신의 채널에 “히무로 유리 ‘오늘의 기쁨’ ♥ 물고기”라는 글과 함께 일본 텍스타일 디자이너 히무로 유리의 ‘오늘의 기쁨’ 전시회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사랑은 볼캡에 블랙 오버사이즈 팬츠와 헐렁한 루즈 핏 데님 셔츠를 매치한 나들이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978년생으로 46세인 김사랑은 지난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