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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45세 뉴욕 맘의 봄 레깅스 핏! 군살제로 탄탄 몸매 뽐낸 동네 산책룩

2026.04.03


배우 손태영이 군살제로 레깅스 핏 산책룩으로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손태영은 2일 자신의 채널에 “따뜻한 봄날 ,초경량 봄 운동화 신고 동네 산책♥ 너무 가볍고 편해 계속 걸었죠.^^”라는 글과 함께 동네 산책을 즐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태영은 몸에 핏된 레깅스에 헐렁한 옐로 컬러의 스웻셔츠을 매치한 산책룩으로 군살 하나없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1980년생으로 45세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들의 학업을 위해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국내에서 배우 활동을 이어가며 ‘기러기 아빠’로 지내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