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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까페 나들이 스타일 맞아? 숏컷과 찰떡 절대 시크미 블랙 셋업 슈트 핏!
2026.04.03

배우 김희애가 숏컷에 블랙 셋업 슈트룩으로 절대 시크미를 발산했다.
김희애는 3일 자신의 채널에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까페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희애는 짧은 헤어 스타일에 몸에 핏된 블랙 재킷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까페 나들이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노 카라 디자인의 블랙 재킷이 단정하고 깔끔한 분위기와 함께 시크한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1967년 58세인 김희애는 지난해 영화 ‘데드맨’,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 영화 ‘보통의 가족’까지 세 작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