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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6살 딸과 소소한 일상! 니트 카디건과 레더 재킷으로 끝 꾸안꾸 데일리룩

2026.04.01


배우 최지우가 니트 카디건과 레더 재킷의 꾸안꾸 데일리룩으로 6살 딸과 소소한 일상이 담긴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31일 자신의 채널에 “3월의 작은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6살 딸과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지우는 볼캡에 그린 컬러의 니트 카디건에 매치한 심플한 모습과 빈티지한 레더 재킷을 착용한 힙한 모습의 데일리룩으로 50대의 꾸안꾸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슈가’에서 뜨거운 모성애를 가진 엄마로 출연했다.

1975년생 올해 50세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0년 마흔여섯의 나이에 딸을 품에 안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