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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13년째 열애 더 우아해진 슈트! 여성스런 미니멀 럭셔리 튜브톱 코르셋 드레스룩

2026.04.01


가수 겸 패션 아이콘 제시카가 여성스러운 바디라인이 강조된 튜브톱 코르셋 슈트룩으로 미니멀 럭셔리의 진수를 선보였다. 

제시카는 1일 자신의 채널에 ‘몬테카를로, 모나코. Lamer”라는 글과 함께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라메르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제시카는 아이보리 톤의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다. 

바디라인을 자연스럽게 따라 흐르는 핏과 절제된 디테일은 그녀의 우아한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시킨다. 여기에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더해지며 ‘미니멀 럭셔리’의 진수를 보여줬다.

1989년생을 36세인 제시카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글로벌 K팝 열풍을 이끈 뒤 2014년 팀을 떠나 솔로 가수이자 패션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2013년부터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공개 열애 중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