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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밤에도 빛난 민낯 청순미! 핑크 셔츠에 와이드 팬츠 꾸안꾸 외출룩
2026.03.30

배우 이민정이 팽크 셔츠에 와이드 핏 팬츠의 꾸안꾸 밤 외출룩으로 민낯 청순 미모를 드러냈다.
이민정은 30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밤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민정은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핑크 셔츠에 와이드 핏 블랙 데님 팬츠를 매치한 수수한 외출룩으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전체적으로 힘을 뺀 듯 자연스러운 ‘민낯 스타일링’이 오히려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2년생 43세인 이민정은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백미영’ 역으로 출연한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