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
Style

강민경, 봄 슬림 핏의 정석! 군더더기 없는 바디라인 '데님 온 데님' 주말 데일리룩

2026.03.30


여성 듀오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슬림한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주말 데일리룩으로 군더더기 없는 슬림 핏의 정석을 선보였다.  

강민경은 29일 자신이 채널에 “일요일, 실리카겔, 말차, 올드 엠지…”라는 글과 함께 주말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민경은 바디라인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슬림한 블랙 티셔츠에 하이웨이스트 데님을 매치해 간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크롭 기장의 그레이 재킷을 매치해 한층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짧은 아우터와 길게 떨어지는 팬츠의 대비가 다리 라인을 더욱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강민경은 2008년 이해리와 함께 다비치로 데뷔했으며,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고 CEO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강민경과 이해리의 다비치는 지난 10월 16일 '타임캡슐'을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