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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딸’ 강다은, 아빠 재킷 입었나? 여리여리 오버핏 레더 재킷 봄 산책룩

2026.03.30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오버핏 레더 재킷 까페 산책룩으로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냈다. 

강다은은 29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까페 산책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다은은 그린 컬러의 티셔츠에 실키한 아이보리 롱 스커트를 입고 오버핏 레더 재킷을 매치한 산책룩으로 힙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1995년생으로 31세인 강다은은 지난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강석우와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데뷔해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2020년),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2021년)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강다은은 아빠를 꼭 닮은 타고난 미모로 강남 여신으로 불린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