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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남편 응원 위해 딸과 함께 포항행! 더 어려진 숏컷 단발 옐로 카디건 여행룩

2026.03.30


배우 한혜진이 숏컷 단발에 옐로 카디건을 착용한 여행룩으로 더 어려진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한혜진은 29일 자신의 채널에 “Pohang, 포항 언제와도 좋은 곳♥”이라는 글과 함께 포항스틸러스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남편 기성용을 응원하기 위해 포항을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혜진은 짧은 단발 헤어 스타일에 옐로 니트 카디건에 화이트 이너를 입고 와이드 핏 데님 팬츠를 매치한 여행룩으로 최강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한혜진은 지난 12월 16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 드라마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8세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2015년 딸 시온 양을 낳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