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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육아 잊은 2살 맘의 봄 데이트룩! 슬림하게 핏된 옷 태나는 블랙 슈트룩

2026.03.28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인 손연재가 몸에 핏된 블랙 슈트로 멋스러운 봄 데이트룩을 선보였다. 

손연재는 28일 자신의 채널에 “소중했던 저녁 데이트!”이라는 글과 함께 데이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연재는 블랙 광택 미니 스커트에 블랙 니트 톱을 입고 블랙 재킷을 거친 올 블랙 슈트로 옷 태나는 봄 데이트룩을 완성했다.

한편 1994년생, 올해 31세인 손연재는 2017년 2월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그는 리프 스튜디오 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