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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박규영·수영·김소현·엘라, 코스 한국 첫 런웨이 프론트 로우 빛낸 셀럽스타일

코스, 한국 첫 패션쇼...박규영, 신혜선, 이동욱, 홍경, 김소현, 최수영, 세븐틴 승관, 미야오 엘라, 모델 아이린 등 총출동

2026.03.27


↑사진 = 코스 2026 S/S 컬렉션. 김소현, 미야오 엘라, 박규영


런던 기반의 패션브랜드 '코스(COS)'가 3월 25일, 한국에서 첫 패션쇼를 개최하며 2026 봄/여름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쇼는 유럽 주요 도시에서의 패션쇼와 9월 뉴욕패션위크 4회 연속 참여에 이어 서울에서진행됐다. 



특히, 글로벌 앰버서더인 배우 박규영을 비롯해 배우 신혜선, 이동욱, 홍경, 김소현, 최수영, 세븐틴 승관, 미야오 엘라, 모델 아이린 등 글로벌 및 국내 주요 셀러브리티들이 대거 참석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아시아 첫 패션쇼인 코스의 2026 S/S 컬렉션은 서울 외곽의 브루탈리즘(Brutalism) 건축양식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에서 펼쳐졌으며 장인정신과 소재, 그리고 정교한 테일러링을 통해 80년대와 90년대의 노스탤지어를 조화롭게 담아낸 실루엣을 보였다.


여성 컬렉션은 90년대 미니멀리즘을 연상시키는 간결함이 실루엣을 명확하게 드러냈고, 드레스와 코디네이션 스타일링에 전반적으로 사용된 섬세하고 투명한 립니트가 부드러움을 더한다.



↑사진 = 코스 2026 S/S 컬렉션.


남성컬 렉션은 새로운 관점으로 일상복을 재구성했다.


간절기 아우터는 모던 헤리티지 감성을 불러일으키며, 슬림한 실루엣으로 재단된 릴렉스드 테일러링은 정교한 장인정신을 보여준다. 


기능적인 디테일을 통해 절제된 유틸리티 스타일이 드러나며, 80년대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톤온톤 앙상블은 컨템포러리 유니폼에 대한 신선한 해석을 제안헸다.


↑사진 = 코스 2026 S/S 컬렉션. 배우 신혜선



↑사진 = 코스 2026 S/S 컬렉션. 배우 김소현


↑사진 = 코스 2026 S/S 컬렉션. 미야오 엘라


↑사진 = 코스 2026 S/S 컬렉션. 배우
박규영


↑사진 = 코스 2026 S/S 컬렉션. 소녀시대 수영


↑사진 = 코스 2026 S/S 컬렉션. 배우 아이린


↑사진 = 코스 2026 S/S 컬렉션. 배우 이동욱


↑사진 = 코스 2026 S/S 컬렉션. 세븐틴 승관


↑사진 = 코스 2026 S/S 컬렉션. 배우 홍경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