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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호주에서 엄마와 미니멀 라이프! 여유있는 루즈핏 스트라이프 셔켓 산책룩
2026.03.27

배우 정려원이 호주에서 루즈 핏 스트라이프 셔켓 산책룩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했다.
정려원은 27일 자신의 채널에 “new farm to city. 너무 뒤늦게 찾은 idle”이라는 글과 함께 호주 도심 산책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려원은 가볍게 걸친 루즈한 핏의 스트라이프 셔켓을 중심으로 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셔켓은 셔츠와 재킷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이템으로, 간절기 시즌 활용도가 높은 키 아이템이다.
여기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전체적인 균형을 잡았고, 플랫 슈즈를 더해 활동성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챙겼다.
한편, 1981년생 올해 45세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