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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 봄 가죽의 찐 멋! 시대를 초월한 정교한 테일러링 톤온톤 레더 룩
2026.03.26

배우 박규영이 정교한 테일러링의 톤온톤 레더 룩으로 가죽의 찐 멋을 연출했다.
박규영은 패션 매거진 보그코리아와 런던 기반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코스와 함께한 2026년 봄/여름 컬렉션 화보에서 자신감있는 세련된 태도로 모던한 우아함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박규영은 블랙 크록 이펙트 크롭 레더 블레이저와 미니 랩 스커트를 매치하고 키튼 힐 뮬을 더한 블랙 톤온톤 레더룩으로 강인함과 유연함이 공존하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칼라리스 레더 블레이저와 스트레이트 레그 트라우저를 착용해 클래식한 테일러링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고, 브라운 컬러의 ‘모뉴먼트(Monument) 토트백’으로 실용성과 조형미를 함께 강조했다.
클로즈업 컷에서는 박규영의 섬세한 표정과 강렬한 눈빛이 돋보인다. 절제된 스타일링과 짙은 레드 톤 레더 톱이 어우러지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타임리스 에센셜’의 이미지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한다.
한편, 박규영은 지난 9월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에 출연,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