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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패션계는 가죽 스웨이드 열풍! 트렌치 대신 입는 봄버 재킷과 워크 재킷 스타일

국내 여성복 전문기업 아이디룩에서 전개하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쉐르(SEOUR)'와 '베르니스(BERNICE) ,'아페쎄(A.P.C.)'에서 올봄 히트템 봄버 재킷, 워크 재킷 등 아우터 만능템을 소개한다.

2026.03.23



한결 따뜻해진 날씨에 어울리는 하이로우 스타일링의 유틸리티 외투 수요가 늘고 있다. 


낮기온은 포근하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해 가볍지만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유틸리티 간절기 패션이 인기를 얻고 있다.



트렌치 코트, 트위드 재킷, 테일러드 재킷으로 대표되는 간절기 아우터 트렌드는 이번 봄 시즌 가죽과 스웨이드 등 고급 소재를 적용한 활동적인 블루종, 세련된 봄버 재킷, 가벼운 워크 재킷 등 활동적이고 스포티한 무드의 아우터로 대체되고 있다.


특히 부드러운 촉감과 클래식한 무드를 살린 고급스러운 가죽과 스웨이드 등 레더 아우터 제품군이 런웨이와 스트리트를 점령했으며, 기능성과 실용성을 상징하던 워크웨어는 정제된 실루엣과 고급 소재를 통해 하이엔드 패션으로 진화했다.


이번 시즌 가죽 아우터 스타일은  몸에 밀착된 시크한 재킷 대신 오버사이즈 블루종, 박시한 봄버 재킷, 미디 길이의 레더 트렌치로 확장되며 한층 더 세련되고 유연해졌다.


클래식한 멋과 부드러운 질감을 동시에 갖춘 스웨이드 아우터는  봄버 재킷, 워크 재킷 등 디자인 변형과 변주를 통해 가볍고 유연한 입체적인 형태로 동시대적 감각을 더했다. 


노동자들의 패션을 닮은 워크 재킷도 데님, 린넨, 빈티지한 레더 혹은 나일론 등의 합성 소재와 디자인 변형으로 세련된 감성이 더해지며 훨씬 다채로워졌다. 


워크 재킷은 투박하고 거친 듯한 소재, 큼지막한 아웃 포켓 장식, 배색을 달리한 칼라 포인트 등 워크 재킷 고유의 터프함을 살리면서 풍성한 볼륨 소매나 오버사이즈 핏으로 여성스러운 무드로 변주했다.


↑사진 = '쉐르' 스웨이드 빅 토트백, 바로가기>>


한편 아이디룩이 올해 첫 런칭하는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쉐르(SEOUR)'는오는 3월 23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국내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전개를 시작한다.


2008년 프랑스 출신의 자매 디자이너 도미틸 브리옹(Domitille Brion)과 앙젤리크 브리옹(Angélique Brion)이 설립한 ‘쉐르’는 프랑스어로 ‘자매’를 뜻한다. 


브랜드 이름처럼 세대를 아우르는 여성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남성복의 정교한 테일러링을 여성적인 실루엣으로 풀어낸 ‘매스큘린-페미닌’ 스타일은 쉐르만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다. 


단순히 트렌드를 좇기보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슬로우 패션’을 지향한다. 


국내 여성복 시장 선도기업 아이디룩(대표 김재풍)이 전개하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쉐르(SEOUR)' '베르니스(BERNICE)' '아페쎄(A.P.C.)'에서 출시한 하이로우 유틸리티 아우터 만능템을 소개한다.


'쉐르' '베르니스' '아페쎄'의 간절기 아우터 신상품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아이디룩몰(www.idlookmall), 브랜드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너도나도 블루종! 코트 대신 간절기 만능템 봄버 재킷



짧은 기장의 블루종이 트렌치 코트의 강력한 대안으로 떠올랐다.


 블루종은 목 부분과 소매, 점퍼 밑단의 시보리가 특징이며 바람까지 막아주는 실용성까지 갖춘 간절기 아우터로 한겨울이 되면 가디건처럼 겹쳐 입을 수도 있는 만능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유사 개념인 봄버 자켓이 미 공군 항공 점퍼에서 유래한 기능성 중심의 하위 개념이라면, 블루종은 소재와 디자인을 불문하고 해당 실루엣을 아우르는 더 넓은 카테고리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 블루종은 은은한 광택감의 실키한 나일론 소재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한다.


뒷 중심 슬릿 디테일로 유니크한 포인트를 더해 드레시한 무드를 선사하며 소매와 밑단에는 립 조직 디테일, 전면 아웃포켓과 우측 소매 사이드 포켓으로 실용성을 살렸다.



▶ 대충 걸쳐도 멋져! 오버사이즈 가죽 봄버 재킷



제대로 된 한 벌에 집중하는 투자형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가죽과 스웨이드 등 레더 아우터 제품군이 주목 받고 있다.


과거 라이더 재킷 중심이었던 가죽 아우터 시장이 올해들어 항공 점퍼 스타일의 봄버 재킷이나 여유로운 블루종 형태로 다변화되고 있다. 


전에 없이 인기가 높아진 블루종은 과감한 볼륨감과 오버사이즈 핏, 다양한 색상 및 레더 질감으로 재해석 되면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의 부드러운 양가죽 봄버 재킷은 깔끔한 실루엣과 기능적인 디테일, 전면의 빅 플랩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넉넉한 실루엣으로 활동성과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동시에 살렸으며 두툼한 니트부터 후디까지 자유로운 레이어드가 가능해 겨울 아우터로도 활용할 수 있다.



▶ 유동적이고 부드러운 실루엣! 클래식한 레더 아웃핏 



전례없이 인기가 높아진 가죽 봄버 재킷은 부드럽고 은은한 광택의 풀그레인 레더에서부터 워싱 처리된 레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더 질감과 디자인, 색상으로 다채로운 변주가 이루어지며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 스웨이드 재킷은 천연 양가죽 100% 소재로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질감과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절개선이 더해진 멀티패널 구조로 은은한 광택감, 유동적이며 부드러운 소재감이 조화를 이루며 클래식한 분위기의 품위있는 레더 아웃핏을 연출한다. 



▶ 입을수록 멋진 미니멀 클래식! 브라운 가죽 집업 재킷



가죽 재킷 하면 블랙을 떠올리는 시대는 지났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 바이커 스타일의 크롭 가죽 재킷은 부드러운 천연 양가죽 100% 소재로 제작한 클래식한 분위기의 빈티지한 멋을 선사한다.


빅포켓 디자인과 밑단 스트링 디테일, 오래입은 듯한 워싱 기법이 어우러진 크롭 집업 재킷으로 한층 산뜻하고 경쾌한 경쾌한 매력을 선사한다.


데님 팬츠와 함께하면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 프린트 원피스와 매치하면 경쾌한 감각의 데일리 프렌치룩으로 변신한다.



▶ 은은한 태닝의 매력! 라운드넥 스웨이드 가죽 재킷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페쎄(A.P.C.)'의 은은한 광택감의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한 천연 양가죽 재킷은 자연스럽게 태닝 된 듯한 은은한 컬러가 입을수록 매력적이다.


보드라운 텍스처와 박시한 실루엣이 조화를 이룬 라운넥 크롭 가죽 재킷으로 청바지와 함께하면 스타일리시한 간절기룩, 스커트와 함께하면 단아한 출근룩으로 제격이다.



▶ 가죽의 무한변주! 같이 또 따로 입는 스웨이드 셋업룩



브라운, 카멜 같은 뉴트럴 컬러의 스웨이드 레더는 블랙의 강렬함 대신 보다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인상을 주고, 가죽 특유의 질감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더한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쉐르(SEOUR)'의 스웨이드 재킷은 부드러운 질감과 고급스러운 컬러감이 포인트로 가죽과는 또다른 멋을 선사한다.


스웨이드 텍스처의 염소 가죽 소재를 사용했으며 오버사이즈  실루엣, 부드러운 질감이 조화를 이루며 빈티지한 무드를 연출한다. 


부드러움과 유연함이 스웨이드의 매력 포인트로 같은 톤의 스웨이드 미니 스커트와 함께하면 대담한 레더 셋업룩으로 변신한다.



▶ 핸드백도 스웨이드! 들고 싶은 '쉐르' 보헤미안 빅 토트백


스웨이드 트렌드가 패션계를 강타하면서 소재의 질감이 가장 돋보이는 가방과 신발 분야에서도 수요가 두드러졌다.


스웨이드란 가죽의 한 종류로 부드럽고 벨벳 같은 질감을 가진 소재이며 고급스러우면서 따뜻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가을 겨울 인기 소재로 각광받았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보헤미안 시크가 유행하면서 스웨이드 소재 제품의 인기가 사계절 불문하고 판매 수요가 급상승했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쉐르(SEOUR)'의 스웨이드 빅 토트백은 레더 트리밍이 돋보이며 크로스 바디백으로 활용성이 높다.



▶ 달리진 워크웨어! 산뜻한 봄날엔 데님 워크 재킷



노동자가 입는 작업복에서 영감을 얻은 ‘워크웨어’가 올해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워크웨어(Work Wear)’는 단어 그대로 ‘일할 때 입는 옷’으로 작업복을 의미한다. 19세기 미국의 광부나 철도 노동자들이 즐겨 입었던 작업복 디자인에서 유래됐다


투박하고 거친 듯한 소재, 큼지막한 아웃 포켓 장식, 배색을 달리한 칼라 포인트 등이 특징이며 올해들어 데님, 면, 리넨, 가죽 등의 소재와 힙한 디자인으로 업데이드되며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 데님 워크 재킷은 페이크 레더 칼라 및 브라운 톤 버튼 포인트, 내추럴한 워싱과 박시한 실루엣으로 밝고 캐주한 디테일을 강조했다.



▶ 실용성과 투박한 멋! 소프트 밀리터리 워크 재킷


워크웨어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실용성과 투박한 멋이 공존하는 밀리터리 감성의 워크 재킷이 인기를 얻고 있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의 밀리터리 워크 재킷은 워크웨어 특유의 거친 감성과 도시적인 미니멀리즘을 동시에 담았다. 


큼직하고 입체적인 포켓과 어깨 견장과 버튼 장식, 허리 스트링 등 소프트한 밀리터리적인 요소가 더해져 실용적이면서도 투박한 멋이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팔꿈치와 뒷면 등판에는 페이즐리 패턴 포인트로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한다.



▶ 1석2조! 정장과 캐주얼이 만난 후드 레이어드 재킷



격식을 갖춘 재킷과 캐주얼한 후드의 조합은 예상외의 세련된 시너지를 발휘한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 레이어드 재킷은 탈부착 가능한 후드가 부착되어 날씨, 장소 상황에 맞게 다양한 스타일링이 용이하다.


고급스러운 울 혼방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우수하며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동시에 연출한다.


함께 착용한 '베르니스' 티어드 벌룬 스커트는 밑단으로 갈수록 풍성하게 퍼지는 입체적인 벌룬핏이 매력적이며 허리 밴딩 디자인으로 실루엣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며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 청치마와 굿조합! 후드 집업 니트 카디건



완연한 봄날씨가 찾아오면서 쉽게 입었다 벗었다 할 수 있는 만능템, 꼭 필요한 아이템이 카디건이다.


카디건은 아우터 역할 뿐만 아니라 하의 매치에 따라 포멀과 캐주얼 등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에 제격이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 의 후드 집업 니트 카디건은 부드러운 부클 소재로 포근함을 강조했다.


단독 아이템 또는 일교차 큰 아침 저녁에 트렌치 코트 및 재킷과 레이어링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전면 두개의 아웃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했고 조절이 자유로운 투웨이 지퍼를 사용하여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 가능하다.



▶ 싹뚝 자른 반바지와 찰떡궁합! 파워풀한 린넨 반바지 슈트



올봄에는 여성들의 바지 정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 전망이다. 


상의는 테일러드 재킷을 입고 하의는 마치 정장 바지를 툭 잘라 만든 듯한 무릎 길이의 포멀한 반바지를 매치하는 것이다.


주로 오버사이즈 슈트와 롱&린 실루엣 슈트 그리고 80년대풍 플레어 팬츠 슈트에 익숙하지만 반바지 슈트는 매니시하고 정제된 분위기의 간편한 비즈니스 복장으로 활용할수 있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쉐르(seour)'의 반바지 슈트는 린넨 캔버스 테일러드 재킷과 넉넉한 실루엣의 통이 약간 넓은 투턱 반바지와 셋업으로 출시, 중성적인 분위기의 클래식한 매력을 멋사한다.



▶ 화사하고 경쾌하게! 세로 스트라이프 셔츠 원피스룩



올해는 버튼 다운 셔츠를 비롯해 컬러와 소재, 패턴과 실루엣까지 변형해 신선함을 더한 클래식한 셔츠 드레스가 인기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쉐르(SEOUR)' 셔츠 원피스는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하이넥 칼라와 하이 슬릿 디테일로 밝고 활동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충분한 길이의 넉넉한 실루엣으로 착용감이 뛰어나며 코튼 소재를 사용해 무더운 날씨에도 가볍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벨티드 스타일링으로  페미닌한 셔츠 드레스 룩을 완성한다.


클래식한 멋과 부드러운 질감을 동시에 갖춘 스웨이드 아우터는  봄버 재킷, 워크 재킷 등 디자인 변형과 변주를 통해 가볍고 유연한 입체적인 형태로 동시대적 감각을 더했다. 



▶ 일상부터 휴양지까지! 하늘하늘 리본 타이 원피스룩



벨티드 스타일링이 가능한 원피스는 일상부터 휴양지까지 활용도가 뛰어난 아이템이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쉐르(SEOUR)' 리본 타이 드레스는 바디라인을 자연스럽게 감싸는 라그란 소매 라인의 드레이핑과 셔링 디테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허리라인의 리본 타이 벨트는 탈부착 가능하며, 몸을 따라 유연하게 흐르는 실키한 소재는 가볍고 구김이 가지 않아 일상 속에서도 여행을 떠난 듯 우아하고 드레시한 감성을 연출한다.



▶ 더워질수록 드라마틱한 아웃핏! 슬리브리스 탑



날씨가 점점 더워질수록 하나만 입어도 존재감이 살아나는 슬리브리스 탑은  옷장에 하나쯤 꼭 소장하고 있어야 하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쉐르(SEOUR)'의 코튼 린넨 스퀘어 슬리브리스 탑은 라운드넥의 박시한 실루엣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입체적인 숄더 패턴으로 드라마틱한 아웃핏을 완성하며 슬랙스, 미디스커트, 롱스커트 등 어떤 하의와도 훌륭한 조합을 이룬다.


↑사진 = '베르니스' 블루종 점퍼, 바로가기>>


↑사진 = '베르니스' 블루종 점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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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아페쎄' 가죽 재킷,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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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쉐르' 스웨이드 재킷,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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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베르니스' 후드 레이어드 재킷, 바로가기>>


↑사진 = '베르니스' 티어드 벌룬 스커트, 바로가기>>


↑사진 = '베르니스' 후드 집업 카디건, 바로가기>>


↑사진 = '쉐르' 테일러드 린넨 재킷, 바로가기>>


↑사진 = '쉐르' 스트라이프 셔츠 원피스, 바로가기>>


↑사진 = '쉐르' 리본 타이 원피스, 바로가기>>


↑사진 = '쉐르' 린넨 슬리브리스 톱, 바로가기>>


패션엔 정소예 기자/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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