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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이 느낌 이대로 봄 나들이 가볼까? 핑크부터 레드까지 청순 와일드 레이디룩
2026.03.23

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핑크부터 레드까지 청순하면서도 와일드한 분위기의 봄 페미닌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윈터는 매거진 에스콰이어과 함께한 폴로 랄프 로렌 2026년 봄여름 컬렉션 화보에서 봄꽃을 연상시키는 선명한 레드 컬러의 니트 드레스부터 와일드한 느낌의 페이퍼 블레이저, 스윔슈트에 이르기까지 청순하면서도 와일드 스타일로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윈터는 “랄프로렌은 워낙 다양한 이미지를 가진 브랜드라, 협업을 할 때마다 거기에 맞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즐겁다”라며 랄프로렌 컬렉션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3월 7~8일 마카오에서 ‘2025-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in MACAU’를 시작으로 자카르타, 오사카, 도쿄 등에서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