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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찐 클래식 아메리칸 쿨 걸! 스트라이프와 청청 봄 프레피룩

2026.03.23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스트파이프와 청청 봄 프레피룩으로 찐한 아메리칸 쿨 걸로 변신했다.

장원영은 타미 힐피거에서 전개하는 타미 진스(Tommy Jeans)과 함께한 2026년 봄 캠페인 화보에서 특유의 사랑스럽고 밝은 에너지로 ‘클래식 아메리칸 쿨’의 진수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원영은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크루넥 스트라이프 카디건을 착용해 봄 시즌에 어울리는 산뜻한 무드를 완성했으며, 컬러 블록 오버 셔츠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Y2K 감성의 스트릿 무드를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또한 레드 컬러의 오프숄더 스트라이프 니트와 화이트 데님 팬츠를 매치해 경쾌한 봄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데님 셔츠와 쇼츠 셋업에 플래그 로고 티셔츠를 더한 룩으로 타미 진스만의 아이코닉한 데님 스타일을 완성했다. 

다양한 아이템을 레이어링한 프레피 룩을 통해 신학기 시즌에 어울리는 ‘봄 스타일의 정석’을 제안하며, 클래식과 트렌드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2월 6일 진행된 ‘10th AAA 2025’ 시상식에서 올해의 노래상 등 3관왕 트로피를 거머쥐며 글로벌 대세 그룹으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이브는 오는 5월 말까지 쿠알라룸푸르, 오사카, 마닐라, 싱가포르, 베트남 등지에서 ‘아이브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