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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5살 딸 엄마는 잊어! 힙&시크 멋녀 걸크러시 레더 재킷 데이트룩

2026.03.21


배우 서효림이 크롭 레더 재킷 데이트룩으로 힙한 시크미를 드러냈다.

서효림은 20일 자신의 채널에 “봄이 성큼 다가와서 친구랑 데이트 할 겸 캐리마켓 나들이, 오늘 가장 힙했던 캐리마켓에서는 팝업하고 있어요. 조이랑 커플슈즈하면 넘 예쁘겠다”라는 글과 함께 팝업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효림은 광택감이 있는 구조적 실루엣의 크롭 블랙 레더 재킷에 이너로 터틀넥을 입고 와이드 핏 팬츠를 매치한 올 블랙 스타일로 차분하면서고 시크한 걸크러시한 데이트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를 더해 도회적인 감각을 강조했고,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과하지 않은 포인트를 살렸다.

특히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트렌디하면서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고히 드러낸 점이 인상적이다. 

1985년생으로 42세인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9살 연상인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등의 가족 예능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