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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레전드! 슬렌더 라인 뽐낸 55세 하이슬릿 레더 원피스룩

2026.03.20


배우 이영애가 늘씬한 몸매가 드러난 하이슬릿 레더 원피스룩으로 5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슬렌더 라인을 뽐냈다.

이영애는 20일 자신의 채널에 “Desnity Behind”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영애는 55세 나이를 잊은 듯한 슬렌더 몸매와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와 자기관리로 또 한 번 레전드를 경신했다. 

이영애는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된 실루엣에 과감하게 허벅지 라인이 드러난 하이슬릿 슬리브리스 레더 원피스룩으로 완벽한 슬렌더 라인을 과시했다.

1971년생으로 55세인 이영애는 지난 10월 종영한 KBS 2TV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범죄의 세계에 발을 들인 평범한 주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속죄, 선택의 무게를 깊이 있게 풀어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