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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록, 다시 리즈 시절로! 풍선처럼 사랑스럽게 로맨틱 걸리시 벌룬 원피스룩
2026.03.19

배우 금새록이 튜브 톱 벌룬 원피스룩으로 로맨틱한 걸리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금새록은 19일 자신의 채널에 “성수동에서 오늘부터 22일까지 피나 팝업이 열려요! 저는 조금 전에 다녀왔는데요! 귀여운 솜사탕도 먹고 상품까지 받아가니 너무 재밌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성수동 팝업 행사에 다녀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금새록은 마치 공기처럼 가볍게 부풀어 오른 실루엣에 볼륨감이 있는 블랙 벌룬 원피스룩으로 마치 인형 같은 러블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레이스 패턴의 화이트 스타킹을 매치해 은은한 포인트를 더하며, 전체 스타일에 로맨틱한 감성을 더했다.
또한 핑크 컬러의 풍선을 활용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은 룩에 위트를 더하며, 성수동 특유의 감각적인 분위기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한편 금새록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에 출연한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