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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머리 하나 잘랐을 뿐인데! 기분도 분위기도 업 단아한 트위드 슈트룩

2026.03.18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가 짧게 자른 머리와 화이트 트위드 슈트룩으로 단아한 미모를 발산했다.

전미라는 18일 자신의 채널에 “머리 하나 잘랐을 뿐인데... 이렇게 기분도 분위기도 무게도 다를 수 있구나...”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전미라는 화이트 트위드 팬츠와 크롭 재킷에 아이보리 이너를 매치한 슈트룩으로 단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1978년생으로 48세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 결혼했다.

그리고 2007년 아들 라익을 낳았으며, 2009년 딸 라임, 2010년 딸 라오를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