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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스트라이프와 트랙팬츠의 무한 변주! 클래식 테일러드에 모던 실루엣 봄 데일리룩

2026.03.18


배우 문가영이 클래식 테일러드에 모던한 감성의 실루엣으로 멋스러운 봄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문가영은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랙앤본(rag & bone)과 함께한 2026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 화보에서 런던의 클래식한 전통에서 영향받은 테일러드 실루엣에 뉴욕의 쿨하고 모던한 감성을 결합한 컬렉션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문가영은 다양한 스트라이프 디자인의 아이템부터 브랜드를 대표하는 데님 라인 ‘페더웨잇(Featherweight)’과 ‘rb 미라마(rb Miramar)’까지 다채로운 룩을 현대적이고 세련되게 연출했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 출연했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다.

문가영은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국민 전여친'이란 새로운 수식어를 얻으며 멜로퀸의 입지를 굳혔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